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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문 박순자로사 |
| 박순자 님은 부산에서 ‘골목 곰탕집’을 경영하면서 1992년 9월부터 매월 15일을 ‘경로의 날’로 정하여 인근 시·군의 노인 700여 명에게 잔치를 베풀며 각종 봉사활동을 계속하여 타의 모범이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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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문 故 장재훈사무엘 |
| 故 장재훈 님은 지난 1994년 10월 22일 충주호 유람선 화재사고 때의 승객이었는데 화재가 나자 승객 30여 명을 구하고 본인은 살지 못했다. 평소 남다른 모범을 보이고, 근검절약하며 이웃을 위해 말없이 희생과 봉사를 하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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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부문 김영대루도비꼬 |
| 중등학교 교사로 봉직하면서 마리아 쎄나뚜스(광주) 단장 등 각종 교회직분으로 활동하면서 교회 큰 행사에 봉사하고, 재단법인 소화 자매원 후견인으로 지원활동을 하였다. 각종 교회서적의 저작 및 번역의 눈부신 활동을 하여 문화부문의 수상자로 선정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