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금순씨는 72세의 고령에도 이웃과 교회를 위한 희생과 봉사로 일관하고 있다. 35년간 충북 제천 지역의 무의탁 환자와 극빈자 장애인 행려자들, 지체 장애인의 수족의 역할을 하였으며, 가출소년, 소녀 인도 극빈자 장례수발 등 모든 것을 사랑의 실천으로 승화했다.
문화부문
배달순요한
배달순씨는 음악교사로 재직하면서 시인으로 등단, 한국시인협회 회원이다. 가톨릭 문운회 이사 등으로 열심히 봉사를 하고 있으며, 문학을 통한 선교활동을 끊임없이 해오고 있다. 시집발간 수입금은 일체 성지개발에 봉헌되고 있으며 환경보전과 인간성회복 및 도덕성 회복운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