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내 잠자리가 없는 행려자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 그들의 삶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있다. 1977년 용산시장 ‘베들레헴의 집’(행려자 급식소) 운영위원, 1987년 가락시장 ‘하상 바오로의 집’ 설립준비위원장 등으로 봉사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문화부문
신치구베르나르도
평신도들의 신앙심을 고취하고, 교회의 성장 발전과 사회의 복음화에 이바지하고자 1992년 5월 1일 사재를 털어 평신도 연구기관 ‘가톨릭 신앙생활연구소’를 설립·운영하면서, 교회의 실상과 선교환경을 진단하는 각종 자료를 만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