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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사랑생명)부문 김성아스텔라 |
| 에이즈 감염에 대한 편견 개선과 감염인들이 사회 일원으로 살아가도록 강사 활동(대한 에이즈 예방협회) / 간호사 봉사활동 조직인 ‘따뜻한 나눔 행복한 동행’ 창단 멤버로 활동, 지역사회내 요양원에서 간호사들 봉사활동 주도 / 자녀들 가정교리로 인연이 된 가족들과 함께 행복누리마르코 가족봉사단 결성하여 봉사활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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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정의평화)부문 박영희젬마 |
| 20년 전 전북 완주군 삼례읍 나라슈퍼에서 일어난 강도 살인사건. 당시 마을에 살던 세 청년이 누명을 쓰고 강도치사 혐 의로 복역 중이었다. 그리고 17년이 지난 2016년에야 세 청년이 경찰의 강압적이고 부실한 수사로 허위자백을 했음을 알게 되어, 이들이 무죄를 선고받도록 입증하여 새 생명을 살게 한 분이 있으니 10년 넘게 교정사목 봉사자로 활동하는 천주교 신자가 바로 박영희씨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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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선교문화)부문 최요안요한 |
| 조선일보 및 가톨릭평화신문 기자직을 스스로 내려놓고, 중국에 들어가기 전 춘천교구 조그만 시골 공소에서 선교사 활동 을 시작하여 2002년 사회주의 국가 중국으로 향했다. 중국 연변 조선족 자치주에서 18년간 선교활동 후 추방 당함 그는 중국에서 양로원 사업과 장학사업을 펼쳤으며 피정, 신부초청 강연, 출입국관리법 위반에 의한 연행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