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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 사랑·생명 부문
김만달골롬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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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시설이 부족했던 1986년에 우연히 행려 환자와의 만남을 계기로 노숙인 시설 <엠마우스>를 결성하고 주택을 매입해 노숙인들의 삶터로 이용하는 데 토대를 이루었다. 입소자들이 퇴소할 때까지 30여 년간 힘썼으며 시설을 프란치스코 수도회에 기부체납. 지역사회내 불우이웃과 외국인 근로자 무료진료 봉사, 독거노인을 위한 복지시설을 익명으로 돕고 있다. 무연고자 중 선종하신 분들을 위해 장례를 치러주고 천주교 공원묘지에 안장시킨 분만 10명이다. | |
정의·평화 부문 수상자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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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상 / 선교·문화 부문 성모꽃마을 |
| 암으로 고통받는 이들과 투병 중에 계신 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전문 시설.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는 사랑공동체,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감사로 채우고자 노력하는 감사의 공동체, 세상 사람들에게 하느님 나라를 보여주는 선교의 공동체, 진정한 생명을 매 순간 느끼는 생명의 공동체로 세상과 교회에 선한 영향력이 퍼져나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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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 사랑·생명 부문 고복자마리아 |
| 1985년 세례 후 40년간 고물할머니로 살아오신 분으로 레지오 활동을 하며 1990년부터 96년까지 길거리에서 폐지, 공병, 깡통 등을 모아 3천만원 가난한 이웃을 위해 기부. 2010년 모현의료센터에 1억 원, 2023년 12월 춘천교구청에 사제 양성을 위해 1억 원 기부. 지금도 레지오 활동 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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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상 / 선교·문화 부문 찬양크루열일곱이다 |
| 활동기간(만6년)은 짧지만 5개 교구 동반 사제(서울, 수원, 인천, 부산, 광주)와 함께 노래로 주님을 찬미하는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복음의 기쁨을 전하고 있다. 각자 삶의 터전에서 성실히 일하며 봉사하는 마음으로 활동하는 청년들이 추후 WYD에서도 세계 젊은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와 가능성을 만들어 가도록 희망과 꿈을 지원코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