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1988년)수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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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문 오언남아우렐리아 |
| 병든 사람을 위해 의사 남편에게 도움을 청하고, 깊은 신심으로 죽어가는 환자의 임종대세(350여 명), 대녀 340명 등을 영세 입교하게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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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문 임길순암보로시오 |
| 빵집을 경영하며 매일 팔다 남은 빵을 불우한 이들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방지거 수도회에 양로원을 건립, 기증하는 등 이웃사랑에 헌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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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부문 장팔기안나 |
| 21세에 홀로되어 200만원의 전세방에 살면서 각 교도소를 방문, 오간데 없는 출소자들(3명)과 같이 살면서 보살피며 창녀를 찾아 선도하여 모녀의 정으로 가정을 이루어 새 삶으로 인도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