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평단협, 2025년 추계 상임위원회 개최
한국천주교 평신도사도직단체협의회(회장 안재홍 베다, 담당사제 김연범 안토니오, 이하 한국평단협)는 지난 11월 14일 금요일, 천주교 서울대교구 교구청 별관 1층 대회의실에서 각 교구평협 회장, 상임위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추계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안재홍(베다) 회장은 개회 선언 후 “오늘 이 회의는 내년을 잘 준비하기 위한 중요한 방향키가 될 것이다. 우리 모두 함께 걸으며 마음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인사하였다.
이번 추계 상임위원회의는 의결 사항으로 ’2026년 사업계획, 예산(안) 확정, 주한 교황대사 방문, 한국평단협 연수 일정 조정, 위원장 구성, 가톨릭대상 상금 인상의 건 논의를 통해 진행되었다.
김연범 신부는 마침 인사에서 “교구별로 춘계 상임위원회 이후의 주요 활동을 나누는 시간도 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순교자현양위원회에서 준비 중인 '배론으로 가는 길'의 추진 일정과 계획도 문제 없이 진행되었으면 한다.”고 밝혔고 "다시 한번 오늘 회의에 참석해주신 교구평협 회장님들과 사도직 단체장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