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성월의 노래 |
| 최우수 : 최미경 루치아 / 서울대교구 역촌동 |
1. 풀꽃처럼 소박하게 살게 하소서
부질없는 욕심 오롯이 내려놓고
작은 일에 감사하는 마음 갖게 하소서
겸손하신 당신 마음 본받게 하소서
2. 달빛처럼 은은하게 살게 하소서
온화하고 부드러운 주님의 손길로
어려운 이들에게 작은 가슴 내어주는
아름다운 당신 사랑 실천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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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슬처럼 영롱하게 살게 하소서
내 마음에 스며드는 주님의 사랑
끝없이 넘치는 맑은 샘물 되어
온 세상에 당신 평화 전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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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너희와 함께하리라 |
| 우수 : 손열림 율리안나 / 수원교구 풍산성당 |
세상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라.
세상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라.
두려워 하지 말라!
너희와 함께 있으니.
내 이름으로 모이는 곳
그 안에 나 살리라!
세상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라.
세상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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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하지 말라!
네 안에 함께 있으니.
네가 가는 곳마다
나도 함께 가리라!
세상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라.
세상 끝나는 그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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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를 마치며 |
| 우수 : 채심연 세실리아 / 서울대교구 혜화동성당 |
1. 미사 중에 들은 예수님 말씀
내 마음 밭에 믿음의 씨앗 되었고
미사 중에 모신 예수님 성체
내 영혼 살리는 생명의 빵 되었네.
그 씨앗 자라나 열매 맺게 하시고
그 빵으로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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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사 중에 받은 예수님 사랑
내 십자가 지고 갈 힘이 되었고
미사 중에 나눈 평화의 인사
함께 살아갈 기쁨의 샘이 되었네.
그 사랑 나도 이웃들에게 전하고
그 평화 우리 안에 머물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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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 사랑가 |
| 장려 : 김윤석 베로니카 / 수원교구 구산성당 |
1. 세상에 좋은 것 많아도
예수님만으로 만족하세
사랑 사랑 찬미예수
사랑 그리스도
알 - 렐루 알렐루야
2. 고통과 시련이 닥-쳐도
십자가 성혈로 이겨내세
사랑 사랑 찬미예수
사랑 사랑 그리스도
알 - 렐루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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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진실한 마음을 드리며
기도와 선행하며 살아가세
사랑 사랑 찬미예수
사랑 사랑 그리스도
알 - 렐루 알렐루야
4. 하늘을 보아도 내-주님
땅위를 걸어도 나의 주님
사랑 사랑 찬미예수
사랑 사랑 그리스도
알 - 렐루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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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빛 |
| 장려 : 정경희 헤레나 / 서울대교구 잠실성당 |
1. 상처받은 내 영혼 어둠 속에 헤매이고
무디어진 내 마음 절망 속에 휩싸여도
내 두 손 놓지 않는 당신의 사랑
내 마음 채우시는 당신의 사랑
이제서야 당신을 알아봅니다
이제서야 당신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빛, 그 빛에 나를 맡기고
이제서야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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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십자가를 바라볼 용기조차 나지않고
두 손 모아 기도할 믿음조차 흔들려도
내 안에 스며드는 당신의 빛
내 몸을 감싸안는 당신의 빛
이제서야 당신을 알아봅니다
이제서야 당신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빛, 그 빛에 나를 맡기고
이제서야 당신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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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
| 장려 : 한혜선 유스티나 / 대전교구 용전동성당 |
1. 처음 길을 나설 때는 아무것도 몰랐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가야 할지
주님이 내미신 손 잡고 걸어가니
안개가 걷히고 내가 갈 길 환히 보이네
이제야 알았네 내가 갈 길은
오로지 주님의 뒤만 따르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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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처음 길을 나설 때는 아무것도 안 보였네
어둠이 가득하여 한 치 앞도 볼 수 없었네
주님이 비추신 빛 그 빛 따라 가니
빛이 이정표되어 내가 갈 길 인도하네
이제야 알았네 내가 갈 길은
오로지 주님의 빛만 따르면 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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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기쁨 영원히 |
| 입선 : 김남숙 노엘라 / 의정부교구 마두동성당 |
들에 핀 나리꽃에 향기를 입히시듯
제각각의 이름으로 세례은총 주시니
넘치는 눈물 기쁨 되어 흐르네
물로써 죄를 씻고 마음 밭에 뿌린 믿음
주님 영광 드러내신 기도로 싹 틔우고
복된 말씀 실천하는 향기로 꽃 피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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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 초대받은 오늘은 기쁜 날
거룩한 성사안의 예수님을 뵈오며
이 기쁨 영원히 당신께 올립니다
풀밭 위 양떼처럼 기뻐 뛰놀며
가없는 당신 사랑 품에 안겨서
이제와 영원토록 살게 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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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기를 기도하네 |
| 입선 : 손성일 요셉 / 부산교구 금정성당 |
1. 미약한 우리의 소리도
귀찮아 않으시고 한 사람 한 사람
귀 활짝 열고 들으시며
뚝뚝뚝 눈물 흘리는 주님
그 마음 닮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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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우주보다 크신데도
하찮아 않으시고 한 송이 한 송이
인간보다 낮은 별꽃 되어
어두운 세상 밝히는 주님
그 마음 갖고 싶어라
후렴) 에헤야 둥둥 에헤야 둥둥
그러기를 간절히 기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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